작성자리동탁작성시간24.12.31
유툽 댓글 보고 오는데 싸우는 부모보단 저게 낫다고 하는데 시발 어린 나이에 직접 경험해봐 나는 중학생이었는데도 그 소리 듣고 진짜 아직도 생생한 트라우마임 문도 잠구고 있는데 내가 귀를 문에 대는데 표현이 드럽긴 한데 사탕 먹는 줄 알았어.. 지금도 밤에 사람이 내는 것 같은 무슨 소리 들리면 ㅈㄴ 예민해져 진짜 아님 싸우는 부모나 저러는 부모나 도찐개찐이야 내가 그래서 섹스를 싫어하나본가 싶긴 함 4B하는 페미이긴 한데 그전에 이런 경험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