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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엄지윤 부모님 뜨밤 목격한 썰

작성자유성울| 작성시간24.12.31| 조회수0|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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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니옹니옹니옹 작성시간24.12.31 난 성인되고도 봤는데 충격 ㅋㅋ
    거실에서 지들은 스릴이라고 생각했는지 하는거 목격했는데 애초에 난 방문도 안닫고 있는데 10년이 지나도 이해못하겠음
    몰상식하고 역겹고 부모지만 병신같아
  • 작성자 Snowman 작성시간24.12.31 우엑 ㅜㅜ본적없지만 존나싫어
  • 작성자 룰루루루루 작성시간24.12.31 난 2년전에........끔찍해
  • 작성자 비혼이다비혼 작성시간24.12.31 나도 소리들어본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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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내가제일소중해 작성시간24.12.31 아진짜싫어 난 본적은 없고 엄마랑 뭔 얘기하다가 유추하게됐는데 그것도 싫더라. 알면 안될걸 알게된 기분
  • 작성자 주차왕파킹 작성시간24.12.31 나도 문잠그고 소리만..아빠가 엄마 때리는줄알고 문 존나 두들겼음 ㅠㅠ
  • 작성자 리동탁 작성시간24.12.31 유툽 댓글 보고 오는데 싸우는 부모보단 저게 낫다고 하는데 시발 어린 나이에 직접 경험해봐 나는 중학생이었는데도 그 소리 듣고 진짜 아직도 생생한 트라우마임 문도 잠구고 있는데 내가 귀를 문에 대는데 표현이 드럽긴 한데 사탕 먹는 줄 알았어.. 지금도 밤에 사람이 내는 것 같은 무슨 소리 들리면 ㅈㄴ 예민해져 진짜 아님 싸우는 부모나 저러는 부모나 도찐개찐이야 내가 그래서 섹스를 싫어하나본가 싶긴 함 4B하는 페미이긴 한데 그전에 이런 경험이 있어서..
  • 답댓글 작성자 나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다. 작성시간24.12.31 나도 그래
    그냥 더럽고 추해
    예민한 것도 맞고
  • 답댓글 작성자 tonyddd_ 작성시간24.12.31 22 트라우마야...밤에 잘 못 자ㅠㅠㅠㅠ진짜 10년이 지났는데도..
  • 작성자 걱정이다참 작성시간24.12.31 나 20대초반에봤는데 성인이었어도 좀충격이었어ㅠ 한 일주일정도 서운한(?) 뭐 말로 표현할수없는 감정이어서 ㅋㅋㅋㅋㅋ 서먹하게 굼
  • 작성자 샴푸냥 작성시간24.12.31 학대야
  • 작성자 달콤한꿈망각의강 작성시간24.12.31 어렸을때 엄빠 잠들면 엄마아빠 침실에 몰래들어가서 자주 잤는데 한번은 아빠가 밤에 내 배 만지고 놀라서 손내리면서 언제 왔냐고 한적있어 (초딩때 ) 그땐 뭣도모르면서 엄만줄알았나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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