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체불기간에도 계열사 임원으로 이름 올려서 8억 1,500만원 수령한 박은진 부사장에 극대노 "양심의 가책 안느껴요?" (대유위니아) 작성자소리앙|작성시간25.01.21|조회수2,639 목록 댓글 9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youtu.be/0iJ9mAt2WIA?si=uNtw1yHQSfGO8umI전문출처아빠는 더함+https://naver.me/xv3vncc0'임금 체불'로 구속된 박영우 대유위니아 회장, 지난해 보수로 161억원 받았다이 기사는 07월 01일 14:4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 회장이 지난해 그룹 계열 상장사인 대유에이텍과 대유플러스, 대유에이피(현 DH오토리드)로부터 161억원에 n.news.naver.com전문출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9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멀사밀 | 작성시간 25.01.21 와…. 뭐야진짜 작성자산속바다 | 작성시간 25.01.22 저런거 왜 몰수 안하는거야 대체 작성자안타 | 작성시간 25.01.22 이런게 왜 이슈가 안된거야 𝙈𝙄𝘾𝙃𝙄𝙉... 작성자네샤 | 작성시간 25.01.28 미친새끼들이야 작성자콳씨브랄것 | 작성시간 25.01.29 쌍ㄴ의집안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