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불기간에도 계열사 임원으로 이름 올려서 8억 1,500만원 수령한 박은진 부사장에 극대노 "양심의 가책 안느껴요?" (대유위니아) 작성자소리앙| 작성시간25.01.21| 조회수0|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지쳐요 작성시간25.01.21 미친...직원들 생계는 어쩔거야...? 임금은 해결해줘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뽀리신 작성시간25.01.21 와 ㄷ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Monsters 작성시간25.01.27 ㅋㅋㅋㅋ따뜻한 나라로 요양.... 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멀사밀 작성시간25.01.21 와…. 뭐야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산속바다 작성시간25.01.22 저런거 왜 몰수 안하는거야 대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타 작성시간25.01.22 이런게 왜 이슈가 안된거야 𝙈𝙄𝘾𝙃𝙄𝙉...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네샤 작성시간25.01.28 미친새끼들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콳씨브랄것 작성시간25.01.29 쌍ㄴ의집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