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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몬드봉보봉 작성시간 25.01.29 어릴때 책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웃었더니 밤중에 기집애 목소리가 집밖으로 나가면 재수없다? 라고 하면서 막 다그쳐서 인생 최초로 놀람.. 평소에 큰소리 낸적 없어서 더 상처였어 대체 뭐때문에 기분이 나빴던건지 그걸 왜 나한테 푼건진 모르겠는데 저때부터 기집애라는말이 내안에서 부정적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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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짐정리중 작성시간 25.01.29 너를 지워버렸어야 했는데
낳지말았어야 했는데 -
작성자ㄴH란 우두머리 작성시간 25.01.29 너는 알아서 잘 하잖아
(남동생에게 아파트 사준날 들은말)
오히려 쌍욕은 상처가 안됨 -
작성자밤톨이밤토리 작성시간 25.01.29 죽어라
그 어떤 쌍욕보다 타격 컸음.. 지금은 연끊고 잘 사는 중 -
작성자욜로하 작성시간 25.01.29 개같은년아 / 너 첫째 오빠가 그리 안갔으면 넌 태어나지도 않았다 <- 이건 아직도 왜 말했는지 이해가 안감.. 뭐 어쩌라고요?? 누가 낳아달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