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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들은 제일 심한 말이 뭐야?

작성자Late| 작성시간25.01.28| 조회수0| 댓글 68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고냥이가세상을구한다냥 작성시간25.01.29 어디 계집애가 큰아빠한테
    쌍년이
  • 작성자 미세먼지나쁨 작성시간25.01.29 칼로찔러죽여버린다
  • 작성자 핀구 작성시간25.01.29 아빠 돌아가셨을때 (두 분 이혼)
    집에 옷 갈아입으러 왔더니 눈물이 나냐고 왜 슬프냐고 나쁜년이라고 함
    그럼 아빠가 죽었는데 안우나요
    두사람 서사는 두사람이 해결하라고...
  • 작성자 아몬드봉보봉 작성시간25.01.29 어릴때 책 보다가 너무 재밌어서 막 웃었더니 밤중에 기집애 목소리가 집밖으로 나가면 재수없다? 라고 하면서 막 다그쳐서 인생 최초로 놀람.. 평소에 큰소리 낸적 없어서 더 상처였어 대체 뭐때문에 기분이 나빴던건지 그걸 왜 나한테 푼건진 모르겠는데 저때부터 기집애라는말이 내안에서 부정적이됨
  • 작성자 짐정리중 작성시간25.01.29 너를 지워버렸어야 했는데
    낳지말았어야 했는데
  • 작성자 ㄴH란 우두머리 작성시간25.01.29 너는 알아서 잘 하잖아
    (남동생에게 아파트 사준날 들은말)
    오히려 쌍욕은 상처가 안됨
  • 작성자 밤톨이밤토리 작성시간25.01.29 죽어라
    그 어떤 쌍욕보다 타격 컸음.. 지금은 연끊고 잘 사는 중
  • 작성자 욜로하 작성시간25.01.29 개같은년아 / 너 첫째 오빠가 그리 안갔으면 넌 태어나지도 않았다 <- 이건 아직도 왜 말했는지 이해가 안감.. 뭐 어쩌라고요?? 누가 낳아달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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