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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게 말해 안들려 작성시간 25.01.29 우리 엄마도 세 밤 자면 데리러 온댔는데 안와서 머리크고 내가 찾아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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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렐 작성시간 25.01.29 난 본 적이 없음..ㅋㅋ 고등학교때 아주 우연히 연락이 닿았는데 학교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 했던 그날 몇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그분은 끝내 나오지 않았어.
그리고 몇년 뒤 죽었대ㅋㅋ 세상엔 원해도 절대 만날 수 없는 그런 연도 있는건가봐 -
작성자사주에 물 있는 여시 작성시간 25.01.30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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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빤키도작으면서 작성시간 25.01.30 우리엄마도 새남친이랑 일하고온다고 해놓고 안돌아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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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모닝치킨치즈 작성시간 25.01.30 참 제자식 버리고 가는 무책임한 인간들 존많이구나
우리아빠도 나 18살때 집안 말아먹고 지혼자 살겠다고 동생,나,엄마 버리고 갔는데 10년후에 찾아냄 걍 대충 용서하고 왕래하고 사는데 모르겠어 아직 ... 가족애가 안생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