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웃긴점 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세 레나| 작성시간25.01.29| 조회수0| 댓글 2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양반다리금지 작성시간25.01.29 아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가 뿌셔뿌셔 작성시간25.01.29 살아서도 죽어서도 보고싶지않은 내갭 새장가 갔다는데 영영 후생에서도 보지맙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크게 말해 안들려 작성시간25.01.29 우리 엄마도 세 밤 자면 데리러 온댔는데 안와서 머리크고 내가 찾아감..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렐 작성시간25.01.29 난 본 적이 없음..ㅋㅋ 고등학교때 아주 우연히 연락이 닿았는데 학교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 했던 그날 몇시간을 기다리고 기다렸지만 그분은 끝내 나오지 않았어. 그리고 몇년 뒤 죽었대ㅋㅋ 세상엔 원해도 절대 만날 수 없는 그런 연도 있는건가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주에 물 있는 여시 작성시간25.01.30 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빤키도작으면서 작성시간25.01.30 우리엄마도 새남친이랑 일하고온다고 해놓고 안돌아옴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맥모닝치킨치즈 작성시간25.01.30 참 제자식 버리고 가는 무책임한 인간들 존많이구나우리아빠도 나 18살때 집안 말아먹고 지혼자 살겠다고 동생,나,엄마 버리고 갔는데 10년후에 찾아냄 걍 대충 용서하고 왕래하고 사는데 모르겠어 아직 ... 가족애가 안생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