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웩스바뤼작성시간25.01.30
글써준 여시 고마워 책 추천글이지만 여시의 경험들이 녹아들어있다보니 나도모르게 응원하면서 읽게됐어. 어둡고 힘들던 지난날에 몸을 맡기고 흘러갈수도 있었을텐데 그러지 않고 열심히 발버둥쳐서 여시만이 딛을수있는 안전한 땅을 발견한거같아서 정말 다행이야! ㅎㅎ
작성자콩콩구름작성시간25.03.09
아... 엄마 생각하며 들어오긴 했는데 첫 책 제목 보자마자 심장 쿵 내려앉는 느낌 ㅠㅠㅋㅋㅋㅋㅋ 그 사람은 왜 사과하지 않을까... 나도 에코이스트고... 누가 부탁한 적도 없는데 나 혼자 스스로 갉아먹어 하면서 남 돕고 나 스스로의 일은 또 하지 못해서 자책하고ㅠㅠ 좋은 글 너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