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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영 디자이너의 글을 보고

작성자푸른바다에서하얀달까지| 작성시간25.02.22| 조회수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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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젤리구미 작성시간25.02.22 오독한듯..
  • 답댓글 작성자 푸른바다에서하얀달까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22 추가글 썼어 나중에 시간날 때 한 번 봐줘!
  • 답댓글 작성자 젤리구미 작성시간25.02.22 푸른바다에서하얀달까지 추가도 읽었어. 어떤 의미로 기분 상했는지 여시의 포인트도 알겠어. 같은 선상에 놓이는거 자체가 거부감 들 수 있다고 생각해. 근데 난 저 말도 이해되거든. 실제로 극우페미(웃기는 단어)들이 저런 주장으로 모든 트집 잡고 다니거든 실제로 여성의원들의 성과에는 관심주지 않고 니들이 넥타이를 해도 실제적인 성과가 없다고 후려치면서 나라 시스템을 다 부정하고 욕해. 난 저게 페미니즘의 대표적인 "의제" 같은거라고 생각 안 해서... 어쨋든 두들겨 패서라도 이 나라 고쳐쓰는게 맞지 지금까지 호주제 폐지나 굵직한 여성 역사에 함께 한 여성들을 지우고 한국 남성들이 만든 덫이라며 사회 시스템만 부정한다고 변하는건 없으니까. 난 페미니즘이 너무 극단으로 치우쳐서 이런 저런 사람 다 배제하고 나면 남는 건 오로지 비혼 2030 여성만 해당되는거 별로... 페미니즘이 보편적이고 당연한거고 이거에 반대하면 차별주의자 이런 인식이 더 중요하다고 봐. 위근우나 박시영이나 뭐 그 유튜버 이런 사람들이 어쨋든 페미니즘에 더 가깝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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