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모르는 개 산책이다 작성시간 25.02.26 한국에서 나고 자라서 그런가 그게 또 사는 맛이야ㅋㅋ..
너무 스스로를 갉아먹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고 성취감을 느끼며 사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우리엄마는 환갑이 훨씬 넘었는데도 어학공부하거든? 그래서인지 동년배에 비해 훨씬 젊게 삶.. -
답댓글 작성자서촌나들이 작성시간 25.02.26 222 그게 사는 맛 ㅋㅋㅋㅋㅋ 쫄깃해 이 긴장감
-
작성자똘빡새키 작성시간 25.02.26 그냥 본인에게 맞는삶을 살면 되는겨~발전이 좋으면 발전하시면 되겠습니다. 쉬는게 좋으면 쉬시면 되겠습니다.
발전이고 뭐고 떠나서~ 그냥 다양성을 받아들이는데 힘들어하는 문화라 사람들이 피폐해지는듯!
걍 너삶 니삶 내삶 내삶 하면 되는건데 널 생각한다는 핑계를 대면서 잔소리를 하니 팍팍하징 -
작성자올해소원퇴사 작성시간 25.02.26 난 애초에 저런거 관심 없어서 한국이랑 안 맞는다 생각함. 갓생? 미라클 모닝? 시도도 안해봄... 성공 성장에 관한 욕구가 없는 듯.. 학생 땐 질투가 원동력이라 남보다 뒤쳐지긴 싫어서 공부는 꽤 했는데 또 졸업하고 취업하니 다신 노력하고 싶지도 않고 공부도 싫어짐 ㅋㅋㅋ 어쩌다 보니 기술직이라... 공부를 놔도 먹고 살 수는 있어서.... 그냥 현재에 안주하는 중... 가끔 미래가 막막하긴 해도
-
작성자조쉬 코헨 작성시간 25.02.26 노후가 불안하지 않아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