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tagram.com/p/DGcyNPrzIX3/
앞 내용 요약: 작가는 원래 살던 전셋집에서 나가게 되었지만,
중형견을 기르고 있어 다시 전세를 구하기 어려워짐.
중형견과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위해 연고없는 지역에서 매매 계약을 하게 되는데..
댓글에서 부동산 잘못 아니냐고 난리남
+
이런 의견도 있음
https://theqoo.net/square/3628285564
36. 무명의 더쿠 2025-02-26 22:47:25
확인하고 매매 했는데
세입자가 말 바꾼 경우일수도 있음..
이사 비용 받으려고 쇼하는 액션일 가능성도 매우 높음... 저런 경우 매도인이 해결하려고 울며 겨자먹기로 돈 삼백+@ 정도 주고 내보내는 편... 의외로 많음 저런 경우^^; 돈 받으라고 주위에서 코치하는 경우도 많고 ㅎㅎㅎㅎㅎ
세입자 나간다 안 나간다를 사전에 체크 안하는 멍청한 중개사는 정말 별로 없ㅇ..는 현직 덬
+ 임차인 퇴거 한다는 걸 녹음한다던가 문자로 증빙 남겨야 함
좀 더 꼼꼼하게 하는 중개사는 확인설명서에 임차인 몇월 몇일 퇴거하기로 합의함. 기재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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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RB aria uy arbosa 작성시간 25.02.27 맞아 그래서 난 실거주집을 원해서 집주인이 살고있는집 위주로만 봤어. 세입자가 살고있으면 말 바꾸면 내가 못 들어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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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ㅅㅇㄷㄷ 작성시간 25.02.27 저 정도도 관여 안 하면 부동산을 왜 낌 중개인 제정신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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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가원하는것은오직 작성시간 25.02.27 와 저런건 계약할 때 중개사가 특약에 받았어야지..몇 월 며칠에 퇴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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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디페레즈 작성시간 25.02.27 집 판다고 와서 집 보여주고 하는데 세입자가 나갈건지 안 나갈건지 그런것도 안 알아봤겠냐고 ㅋㅋㅋ 저런 세입자들 존나 많아... 내 가족도 저런 세입자때문에 진짜 머리 빠개질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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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희 작성시간 25.02.27 지금처럼 전세매물없고 보증금제때줄만한 새임대인못만날것같아서 새집들어가기 불안하면 기존임차인은 걍살고싶어함
옮기면 전세가 올라가고 복비에 이사생각하면 걍살고싶어하지
중개사가 촘촘하게 해도 세입자가 뻐기면 답없음 권리가없는것도 아니니...특약 써서
법대로가자 이것도 돈 시간들어서 존나싸우는거야 스트레스오짐
생각보다 니죽고나죽자 뻐기는사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