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기타]울 엄마는 병원에 가서 "할머니" 소리 듣는 순간 너무 우울해서 약이고 처방이고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twt
작성자채리시작성시간25.03.10조회수37,756 목록 댓글 215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냥하리 작성시간 25.03.11 이름으로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함 중.노년분들은 더더욱 인생의 절반을 본인 이름 못듣고 살았을거 아냐 평소에도 할머니,어머님,할아버지,아버님이라고 불릴텐데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호칭때문에 환자한분이 같이 일하는 쌤한테 내가 왜 당신 어머님이냐고 뭐라고 했던거 보고 더더욱 그러면 안된다 싶었음 ㅋㅋ...누가 나한테 아가씨 언니 이러는거 기분나쁘잖아 똑같은거야 -
답댓글 작성자냥하리 작성시간 25.03.11 근데 또 환자분이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 걍 ㅇㅇㅇ님 부르면 서로 편함
-
작성자마루는 탄핵중 작성시간 25.03.11 신규때 선임이 결혼안한사람보고 어머니 했다 개털리는거보고
무조건 ㅇㅇㅇ님인데...
지금 병원은 환자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가 ㅇㅇㅇ님 해도 혼내는 사람이 존재ㅠ
누가 어른 이름을 글케 막부르냐고ㅇㅇ
이틀전에도 혼나고 ㅇ자ㅇ자ㅇ자로 부르래서 그렇게 부름.......ㅋㅋㅋ -
작성자vejuhh006 작성시간 25.03.11 컴플 마니들어옴 ..호칭으로..
ㅇㅇ님~ 해야돼 -
작성자초테이토 작성시간 25.03.12 진심 나 이거 최고의 난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