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는 병원에 가서 "할머니" 소리 듣는 순간 너무 우울해서 약이고 처방이고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twt 작성자채리시| 작성시간25.03.10| 조회수0| 댓글 2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센스클럽 작성시간25.03.11 이름으로 불러 이름 있잠ㅎ어홍길동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ㅈ1구 작성시간25.03.11 ㅇㅇ님 하면될듯 이름에 님 붙이는거로 시비터는 사람이 이상한거지..결혼안하고 자녀도 없는데 어머니, 할머니는 싫을 것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막스 리히터 작성시간25.03.11 일하는 사람 바빠 죽겠는데 요구가 많네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해한삶 작성시간25.03.11 하지 말라는데 알았다 하면 되지 거기서 아가씨라고 하지 말라는 얘기를 어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년매입가고싶다 작성시간25.03.11 우리나라 쓸데없이 호칭 너무 많아 걍 언니 오빠 할머니 어머니 이런거는 가족끼리만 쓰고 과도기 있더라도 이름 or 이름(혹은 직군별 호칭)+님 으로 통일하자 꼭 병원 아니더라도 모든 상황에서 그랬으면.. 현실성 없는거 알아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스우파그여자못잊어모니카 작성시간25.03.11 걍 ㅇㅇ님 하는게 제일 베스트... 거기서 화내는 사람만 이상한사람 되는거 ㅋㅋㅋ 할머니 ~~하셔~~ 이런 반말 섞는게 최악 ㅠ 높여서 부르자면 어디까지 높여줄건뎈ㅋㅋㅋㅋㅋ 선생님도 기분나쁘면 뭐 박사님 임금님 해야하나 걍 김이름님~ 이게 젤 나은듯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유게시팥 작성시간25.03.11 할머니 소리가 우울해서 약이고 처방이고 소용없을정도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치겟다죠 작성시간25.03.11 어르신으로 불러도 기분나쁘다고 함.. 존칭 아닌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라발라보니뽀나 작성시간25.03.11 00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밍기뉴와제제 작성시간25.03.11 익스큐즈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냥하리 작성시간25.03.11 이름으로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함 중.노년분들은 더더욱 인생의 절반을 본인 이름 못듣고 살았을거 아냐 평소에도 할머니,어머님,할아버지,아버님이라고 불릴텐데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호칭때문에 환자한분이 같이 일하는 쌤한테 내가 왜 당신 어머님이냐고 뭐라고 했던거 보고 더더욱 그러면 안된다 싶었음 ㅋㅋ...누가 나한테 아가씨 언니 이러는거 기분나쁘잖아 똑같은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냥하리 작성시간25.03.11 근데 또 환자분이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하는 사람 있는데 걍 ㅇㅇㅇ님 부르면 서로 편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루는 탄핵중 작성시간25.03.11 신규때 선임이 결혼안한사람보고 어머니 했다 개털리는거보고 무조건 ㅇㅇㅇ님인데... 지금 병원은 환자연령대가 높아서 그런가 ㅇㅇㅇ님 해도 혼내는 사람이 존재ㅠ누가 어른 이름을 글케 막부르냐고ㅇㅇ이틀전에도 혼나고 ㅇ자ㅇ자ㅇ자로 부르래서 그렇게 부름.......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ejuhh006 작성시간25.03.11 컴플 마니들어옴 ..호칭으로..ㅇㅇ님~ 해야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초테이토 작성시간25.03.12 진심 나 이거 최고의 난제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