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312082212525
우크라이나 국민의 약 50%가 전쟁 종식 조건으로
영토를 양보하고 숙원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을 포기하는 데 대해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키이우인디펜던트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KIIS가 키이우인디펜던트의 의뢰로 2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202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인의 47.7%는
종전을 위한 영토 양보와 나토 가입 포기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응답했다.
"쉽게 동의할 수 있다"이라는 응답은 8.2%에 불과했다
"이 선택지가 어렵지만 대체로 용납할 수 있다"는 답변은 38.1%였다.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의 영토 약 20%를 점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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