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홈플러스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782
그는 “주부 사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 동료들로부터 ‘같은 여성으로서 멋지다’, ‘우리 딸도 부점장님처럼 됐으면 좋겠다’ 등의 칭찬과 인사를 받는다”며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고 전했다.
전문은 출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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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은 남초로 유명해서
부점장 점장이 남자들이 많고
여성들은 딱 사원 올라가봤자 주임으로 끝나는데
홈플러스는 여자여도 상관없이
올라갈수 있는게 참 대단한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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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u.nalee 작성시간 25.03.12 확실히 외국계 출신 기업이라 그런지 유리천장이 타 대형마트들보다 덜한가.. 그것도 그렇고 부점장님도 대단하시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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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닉넴귀찮다 작성시간 25.03.12 근데 칠곡점 폐점엔딩..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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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쿠키 작성시간 25.03.12 난 이거 대구라서 유일이라 생각함.. 타지역은 점장도 부점장도 여성분 이미 오래전부터 있었음.. 남자들이 윗대가리 차지하는건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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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퓨리파잉 작성시간 25.03.12 안돼.....내 홈플ㅠㅠㅠㅠ내 유일한 핫플레이스인데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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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으갸갸아아 작성시간 25.03.12 칠곡점 폐업 안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