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분홍색이빨
주연 최민식, 최현욱
원작은 후안 마요르가의 희곡 ‘맨끝줄소년‘.
프랑스에서는 <인 더 하우스>라는 제목의 영화로 개봉했으며
국내에서 세 차례 연극으로 올렸던 바 있음.
원작은 고등학생과 문학교사 이야기인데,
아래에서 국문학과 교수란 걸 보니 대학교로 배경 바뀌었나 봄.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좀비의힘 작성시간 25.03.14 저 사람 요즘 자주 보인다. 몇 작품 빼고는 다 주연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주연을 턱턱 맡지??
-
작성자챈들러 뷘 작성시간 25.03.14 얘보단 홍경깔인데..홍경 좋아하는건아니지만..야는 아녀..
-
작성자뭘봐시뱅아 작성시간 25.03.14 최현욱은 연기 잘하니까 계속 써주네
-
답댓글 작성자뭘봐시뱅아 작성시간 25.03.14 의외로 저 나이대 배우 중에 연기 잘하는 애들이 생각보다 별로 없어 남자는 ㅅㅂ 그래서 사고쳐도 흐린 눈하고 계속 쓰는 듯
-
작성자모승이._. 작성시간 25.03.14 나라면 쟤 쓰느니 황민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