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은 몰라 부모는 저러고 가서 얼마나 우는지”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리액션하는 애순,관식,금명 작성자별다른말| 작성시간25.03.16| 조회수0| 댓글 4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행운을부르는먹구름 작성시간25.03.17 우리엄마아빠가 10년전에 나 처음 서울 원룸방에 두고 집으로 돌아와서서는 며칠을 잠을 못잤다던 얘기 생각나더라. 나이 몇살을 먹어도 부모눈엔 자식은 여전히 앤가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판단라떼 작성시간25.03.18 나 어릴때 길치였는데 지금도 어디 초행길 가야할 일 생기면 우리엄만 가는 길 검색해서 알려줌ㅠㅠ엄마 요샌 나 폰으로 길 잘 찾아 해도 물가에 내놓은 애같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