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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은 몰라 부모는 저러고 가서 얼마나 우는지” <폭싹 속았수다>를 보고 리액션하는 애순,관식,금명

작성자별다른말| 작성시간25.03.16| 조회수0| 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드가연 작성시간25.03.16 저런 참개비가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눈물나더라.. 무슨기분일까
  • 작성자 감자티김사랑단 작성시간25.03.16 아 이름 사빠죄아 된 거 언제 안 웃겨짐ㅠ?
  • 작성자 감자티김사랑단 작성시간25.03.16 상춘헴은 대사를 어떻게 그렇게 잘 쓸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끽니부 작성시간25.03.16 조카까는소리좀그만하쇼 드립..
  • 답댓글 작성자 The Young King 작성시간25.03.16 조카까는소리좀그만하쇼 ㅋㅋㅋㅋㅋㅋ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245914?svc=cafeapp

    이글참고해!!
  • 작성자 저는 괜찮아요 전 돈이 많잖아요 작성시간25.03.16 진짜 하... ㅠ 불륜이랑 계엄 왜했어
  • 작성자 PAINKILLER 작성시간25.03.16 아 이장면보고 진짜 엄청 울었음 ㅠㅠ
  • 작성자 card값줘체리 작성시간25.03.16 아 아빠 진짜 ㅠㅠㅠㅠ 넘 슬퍼 보면서 계속 모질게 하지마.. 엄마아빠한테 짜증내지마 금명아 ㅠㅠ 그랫음
  • 작성자 훙느 작성시간25.03.16 이거보고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30중반인 나도 아기같대 ㅠ 씌앙 엄마가잘해주니까 이런거보면서 눈물나잔아 ㅜ
  • 작성자 비두르마데루 작성시간25.03.16 ㅠㅠㅠㅠ 너무 슬펐어ㅠㅠㅠㅠ 진짜 꺼이꺼이 울었다
  • 작성자 화신이는 표나리가 키운다 작성시간25.03.17 관식이가 사빠죄아로 늙은거 캯 했는데 아빠가 딸 기다리는게 즐거운 일이었다는 말에 늙은 관식 납득 완 ㅠㅠ
  • 작성자 엘리지 작성시간25.03.17 ㅠㅜㅜ가끔 아빠가 유치원생이라고 말할 때 뭔말이냐고 씅질냈는데 저 장면 보면서 이해했어.... 맨날 씅질내서 미안해....
  • 작성자 SK나이츠 안영준 작성시간25.03.17 정말 관식이같은멘트다
  • 작성자 고양이소듕해요 작성시간25.03.17 나두 아빠가 짬뽕먹을때면 늘 오징어 건져서 내 짜장면 그릇에 놔줘서 보면서 눈물이 나더라고ㅠㅠ그거랑 운전할때 내가 조수석에 앉는날이면 나랑 손잡고싶어서 기어봉 위에 내손놓고 그 위로 아빠손 잡아서 운전하던 어린시절이 생각나구 우리아빤 또 왜케 늙었는지 맘이 시린 드라마야
  • 작성자 따봉토끼재석아고마워 작성시간25.03.17 소리 ㅠㅠ
  • 작성자 아저씨 웃고있죠 작성시간25.03.17 나도 서울에 혼자 올라와서 사는데 아빠가 가끔 나 보러 올라왔다가 기차타고 내려갈 때 내 뒷모습 보면 아직도 어린 애 같은데 어떻게 혼자 서울에서 살까 짠하대 부모 눈에 자식은 다 어린애 같은가 봐
  • 작성자 빨주노초파람보르기니 작성시간25.03.17 ㅠㅠㅠㅠㅠ... 진짜 이 장면 너무 소중해
  • 작성자 행운을부르는먹구름 작성시간25.03.17 우리엄마아빠가 10년전에 나 처음 서울 원룸방에 두고 집으로 돌아와서서는 며칠을 잠을 못잤다던 얘기 생각나더라. 나이 몇살을 먹어도 부모눈엔 자식은 여전히 앤가봐
  • 작성자 판단라떼 작성시간25.03.18 나 어릴때 길치였는데 지금도 어디 초행길 가야할 일 생기면 우리엄만 가는 길 검색해서 알려줌ㅠㅠ엄마 요샌 나 폰으로 길 잘 찾아 해도 물가에 내놓은 애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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