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 잠깐 장모님댁에 맡겼는데 이불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눈물 뚝뚝 흘리고 있다네 작성자김치김치짜짜| 작성시간25.03.18| 조회수0| 댓글 8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나를 소중하게 작성시간25.03.18 고양이 진짜 울더라 큰냥이한테 호되게당했더니 둘째가 눈물 뚝뚝 흘리던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별의아이소라카 작성시간25.03.18 엄청 크게 혼냇을때 정말 눈물 뚝뚝 흘림ㅋㅋㅋ큐ㅋㅋ큐ㅠ 낯선 곳이 서러운갑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자사람할아버지 (남사할) 작성시간25.03.19 우리 냥이 이사준비때매 호텔 맡겼을때랑 표정이똑같네.. 안아줘야갰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Beigepink 작성시간25.03.20 나도 고양이 눈물 믿음 검색해서 왓는데 본가 집 공사해서 미리데리고 올라올때 차에서 저렇게 계속 울드라고… 건조해서 그런거일수잇구나 시펐는데… 이걸보니 맞을수도 있겠다 싶어 엄마 최애인데 엄마랑 떨어져서 슬펐나 싶었거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4 현재페이지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