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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던 고양이 잠깐 장모님댁에 맡겼는데 이불속에서 나오지도 않고 눈물 뚝뚝 흘리고 있다네

작성자김치김치짜짜| 작성시간25.03.18| 조회수78522| 댓글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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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남자사람할아버지 (남사할) 작성시간25.03.19 우리 냥이 이사준비때매 호텔 맡겼을때랑 표정이똑같네.. 안아줘야갰다
  • 작성자 Beigepink 작성시간25.03.20 나도 고양이 눈물 믿음 검색해서 왓는데 본가 집 공사해서 미리데리고 올라올때 차에서 저렇게 계속 울드라고… 건조해서 그런거일수잇구나 시펐는데… 이걸보니 맞을수도 있겠다 싶어 엄마 최애인데 엄마랑 떨어져서 슬펐나 싶었거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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