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조선컴접근금지][황제의 딸 S2-ep02] 첫인상이 망했는데..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까요?

작성자Custos Amantis|작성시간25.03.18|조회수1,802 목록 댓글 26

출처: 여성시대 Custos Amantis



바로 시작할게.


드디어 궁 안에 당도한 태후일행

그 시각 여전히 얼굴 칠을 못닦은 공주들 ㅠㅠ

왜 신났는데 니네

내 차애...♡청아 등장♡

사회생활하는 용상궁

황후 이런 표정 본 적 있는 여시...?

태후의 오른팔을 꿰차고 기분 좋은 황후

청아와 눈빛 교환하는 이강

여전히 달리는 중...

그러다 결국 착지한 곳이...
거 너무 앞 아니요...?

떼잉...

웃참하는 청아..

(경멸)

니 머리장식은 또 왜그러는데ㅠㅠ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자미와 제비..

ㄹㅇ 싸튀충 황제 소문났나봄

딸바보

오 여기도 아들맘 감성

자미와 제비에게 호기심 갖는 태후

그리고 여전히 사태파악 못한 제비...

이들의 만남은 순조로울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비비녀 | 작성시간 25.04.03 건륭제 엄마는 뉴호록씨로 나오는데 친엄마가 아니라는 썰도 있음 순시를 많이 다녔는데 정치적인 이유도 있고 엄마찾아삼만리라는 얘기도 있음
    청아 모티브가 된 인물은 옹정제의 육황자의 딸인데 어라.. 견환 친아들이 6황자임. 견환전이랑 연결시키면 제비/자미는 양손녀고 청아는 친손녀가 됨. 왜 이뻐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
  • 답댓글 작성자나비비녀 | 작성시간 25.04.03 나비비녀 황딸에서 황후랑 황제 사이 안좋아보이는데 그게 맞음... 실제로도 사이가 매우 안좋았음
    저 황후가 계황후인데 견환전에서도 계황후 나옴. 막화보면 홍력(건륭제)이 부찰씨를 황후로 삼고 오라나랍씨를 한비로 삼는다는 말을 하는데 바로 오라나랍씨가 계황후임.. 부찰씨는 일찍 죽음
    계황후는 말년이 안좋았어 순시 따라나섰던 계황후가 건륭제랑 오밤중에 싸우고 그 길로 회궁해서 죽을 때까지 유폐생활했음 계황후 소생 12황자는 친왕책봉도 못 받고... 아들맘이 된 이유가 있었다!

    참고로 뉴호록씨랑 옹정제는 사이가 그냥저냥 쏘쏘였음 옹정제가 실제로 사랑한건 화비였고...
    보보경심 보면 황위다툼으로 오두방정을 떨지만 실제는 아니었을 거래 강희제가 홍력(건륭)을 보고 옹정제를 황제로 삼았다는 얘기가 있거든
  • 작성자아몬드붕봉 | 작성시간 25.04.23 나도 생각나서 왔어! 많이 바쁘지? ㅠㅠ
  • 작성자베네딕틴 | 작성시간 25.07.14 올려줘서 고마워 세계관 연결 대박ㄷㄷ
  • 작성자(본인 닉네임) 26년잘하자 | 작성시간 26.02.15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