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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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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햄부기온엔 작성시간 25.03.19 기숙사에서 자다가 일어나서 옆에 보이는 물컵 벌컥벌컥 마셨는데 옆에 친구들이 코팩하고 존나 경악하면서 바라봄 ^^ㅋ 코팩할라고 물받은 컵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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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레빠질질껄어 작성시간 25.03.19 아 웃기닼ㅋ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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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거공보 작성시간 25.03.20 난 같이 일하는 후임 야근 한참 할때 하루에 커피 너무많이 마시길래 언제 하루는 저녁먹고 먼저 사무실 들어갈테니 오는길에 커피사달라기에 디카페인 사다주고 퇴근할때 사실 그거 해골물이었다고 이실직고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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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언니 나 사랑하는 개가 생겼어 작성시간 25.03.20 해골물맞나, 회사에 다육이가 하나 있었거든 퇴사자가 두고갔나하고 키웠어, 키웠다는 표현도 좀 그렇지만.. 그때.한참 여시에 다육이 물줄때 확인하는법 올라왔을때라서 매일 물줄때인가 만져보고 먼지도 닦아주고 3개월을.돌봤어 이름도 유키라고 지어주고 물 한번도 안줘도 쌩쌩한거야 너무 기특하고 예뻐서 직원들한테 얘 좀 봐봐 물을 3개월이나 안줬는데 쌩쌩해!!하고 자랑했지? 근데 그거 가짜래... 모형이였어... 알게 된 순간부터 행복하지가 않더라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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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너섬 작성시간 25.03.20 이 분야 갑 디카페인커피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분명 밤에 커피먹으면 못잔다고 했는데,, 잘자고 그담날 카페인먹은거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