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 소성면에서 발생한 산불이 인근 마을까지 번진 25일 임시소방본부 한편에 구조된 개가 재를 뒤집어쓴 채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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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9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3.26 new
가나디야 살아서 다행이다ㅠㅠ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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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6 new
살아서 다행이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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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6 new
애기 표정이 고되보인다ㅠㅠ 애들도 트라우마 겪는다는데 마음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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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6 new
짠해ㅠㅠ 고생이많아 갱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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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3.26 new
아가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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