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알타리로
양관식 또 애순이 때문에 화내...
— 냥지카 (@not4sasalele) March 28, 2025
자기 때문에 남한테 혼나는 거 같으니까 ㅠㅠㅠ
모르면 알려주면 되는데 왜 자꾸 애순이한테 한숨 쉬어 자기들만 아는 거 만들어놓고 못 하면 왜 혼내 pic.twitter.com/nM5XGvJsZR
실제로 우리 부모님도 저런일 겪어서..참 씁쓸했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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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뽁떵이 작성시간 25.03.30 나는 나이들면 병원 따라올 사람없이 혼자일텐데 잘 할 수 있을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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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산이 부서진 하리보 목걸이 작성시간 25.03.30 내가 최근에 병실 입원해보고 느낀점은 진짜 인력부족하더라...저사람들이 혼자 환자 수십명 맡다보니 저래되는것같아 인력충원좀 제발했으면 좋겠어
간호사한테 잠깐 링겔에서 피샌다는 말 하고나서 교체해주러오는것도 30분걸리더라
진짜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 -
작성자다치고가버려 작성시간 25.03.30 맞아...이거 진짜 그래.. 본인 부모님이라고해도 그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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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출한미필 작성시간 25.03.30 ㄹㅇ 일하기싫음 관두세요
나도 맨날천날 사람대하면서 일하지만 안 그랬음 -
작성자느그집뽀삐 작성시간 25.03.31 아니 고령자말고 젊은사람한테까지도 불친절해 어른들한테는 얼마나 더하겟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