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usie Wolff작성시간25.03.29
그래서 우리엄마 나 꼭 병원 데리고 같이 가려고해. 젊은사람이랑 같이 가면 다르대. 말을 못하고 그냥 넘길뿐 다 느껴요. 힘든 직업이고 똑같은 말 여러번 하고 물어보는 사람있어서 힘들겠지만 직장에선 감정 내비치는거 아니에요.
작성자아카라비쵸작성시간25.03.30
연차때 첨으로 엄마따라서 대병 가봤는데 진짜 엄마가 대단하더라 혼자 너무잘해 나도 못하겠는걸글고 1개과만 가는게 아니라 여기들려서 저기가고 또 거기들려서 뭘받고 해서 저기가야되ㅣ고 하루에 3개과를 다 연관지어가더라고... ㅠㅠㅠㅠ 그래서 엄마 대단하다싶었음 나도 늙으면 할 수 있을까 생각함... 폭싹보면서 또.....
작성자산산이 부서진 하리보 목걸이작성시간25.03.30
내가 최근에 병실 입원해보고 느낀점은 진짜 인력부족하더라...저사람들이 혼자 환자 수십명 맡다보니 저래되는것같아 인력충원좀 제발했으면 좋겠어 간호사한테 잠깐 링겔에서 피샌다는 말 하고나서 교체해주러오는것도 30분걸리더라 진짜 부족해도 너무 부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