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는 고령자에게 불친절한 사람들 <폭싹 속았수다> 작성시간25.03.28| 조회수0| 댓글 36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알림 아이콘 카페 회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댓글이 작성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성시간25.03.28 저들도 다 늙을텐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이거 진짜 개화딱지났음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이거 보고 진짜 화나더라 좀 친절하게 가르쳐주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자기는 100번 1000번이겠지만 그 사람은 1번인 것을 늘 인지하면 이런 일이 없을텐데.. 참 안타깝다 나도 자주 목격함 특히 요즘 디지털소외계층 너무 양극화됐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3.28 여시 같은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 나도 잘 몰라서 무시당한 발언 듣고 열 뻗쳐서 그런 마음 들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3.29 44나도 그래 누군가 우리 엄마아빠한테 제발 친절하게 대해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울엄마아빠한테그랬다허면 나 저가서 소리지르고 진상짓 다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잘 좀 살자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이거 개빡침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진심 개싫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진짜 너무 화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시팔 니네만 힘드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나도 겪었는데 울엄마도 겪었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그래서부모님 병원갈때 꼭 따라가야 마음 편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우리 엄마랑 할머니가 겪었을 거 생각하면 개빡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대단한 서비스를 바라는거 아님 아니 서비스 자체를 바라는게 아니야 근데 사람면전에 대고 한숨쉬는거 진짜마니봄 .. 힘들어서 당연하단듯이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처음이니까 모르고 물어보는거지 개빡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돈받고 일하면서 왜 사람대 사람 기본 예의도 안 지키는지 모르겠음 누가 드라마처럼 친절하랬나? 기본만 하시라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3.28 식당들도 써져있다고 뭐라고해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