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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럴리가요 작성시간25.04.02 나라면 카톡으로
ㅇㅇ아 소식들었어
난 장애의 여부랑 상관없이 우리 아버지를 사랑했는데 너같은 사람들이 우리아버지를 놀림거리로 만들어서 너무 슬프고 화가났었어..
자식이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다한들 그게 너의 사랑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않는다는 점과 죄를 짓지 않았음에도 손가락질 받으면서 사는 삶이 있다는걸, 그 손가락질을 네가 사랑하는 가족이 받아야하는 고통을 늦게나마 느끼게되어 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비로소 약자에 대한 너의 인식에 전환점이 될테니말야..
자식이 살아가면서 어린시절 너같은 사람과 마주하지 않길 ....
이렇게보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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