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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란 조장, 마플되는 글 작성 금지
난 사실 없고 듣고 싶어서 팜 ㅋ
그나마 썰이라면...강남역에서 누가 길을 물어본다던지 갑자기 말을 건다던지 하면 무조건 무시하고 걸어가 여쉬들 전부 사이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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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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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르르릉..킹르르릉.. 작성시간 25.04.05 그 옛날엔 집에 전화기 다 있었잖어
전도한다고 전화옴ㅋㅋㅋ얼탱 -
작성자반디디 작성시간 25.04.05 천부교 난 일반교회(장로교)다니는데 고딩 때 친구가 자기네교회오라고해서 갔는데 어떤 할아버지 사진걸어놓고 하나님이라 그러고 일반교회에서 쓰는 찬송가에 가사만 조금 바꿔서 그대로 쓰는거보고 좀 웃겼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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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steal away 작성시간 25.04.06 222 다 받고 뭔 빛번짐 사진 벽에다 걸어놓고 하나님과 교신한 흔적이라고ㅋㅋㅋㅋ 신앙촌상회 천부교에서 운영하는거고 생명물두부, 간장도 천부교 재단에서 만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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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두핸 작성시간 25.04.05 버정에서 나보고 인상이 너무 좋다며 도와주고싶다길래 돈빌려달라니까 제가 왜요 이러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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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qklzjzj09l 작성시간 25.04.14 대순진리교 ㅆㅂ새기들…길알려주다가 갑자기 사주 봐준다면서 얘기하다가 조상의 한을 풀어줘야한다면서 한복 입고 제사지내고 옴 ㅆㅂ 내 신상은 다 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