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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뚜루?뚜두 작성시간25.04.05 유월절 진짜 많아.
시바 내가 만만해서 꼭 말거는 것 같아.
나는 사이비 빠진 적은 없지만, 하도 포교 당해서 사이비 예방센터가서 상담 받은 적은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목사한테 ㅋㅋㅋㅋㅋ
대충격 이었음. 그들만의 성경책?같은거 있는데 존나 무섭고, 그 논리에 빠지면 뇌구조가 바뀌어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대. 어떻게든 또 비슷한 사이비에 빠지고 그런대. 완전 마약중독 같음.
한국의 모든 사이비가 구조적 논리적으로 완전 똑같고, 한국 사이비는 뿌리도 같고, 지도자들끼리 스승-제자 사이고 그럼 ㅋㅋ
글고 외롭거나 우울증 있는 여시들 특히 더 조심하길 바라!!! 포교할때 엄청 친철하게 다가오고 내말 다들어주고 그래서, 좋은 사람인줄 알고 빠질 수 있어. 그래서 일부러 혼자사는 여자를 타깃으로 하기도 함. 집에 찾아오기도 함. -
작성자 고인뭍물 작성시간25.04.05 대학생때 학교에서 길잃었다가 길 알려준 언니가 있었는데 같이 밥도 먹고 카톡도 하다가 갑자기 내 고민상담을 해주겠대 그래서 고민얘기하고 있는데 본인도 고민이 많았는데 일반 사람이 아닌 위에있는(?) 약간 초월적인(?) 존재랑 만난 이후로는 그 고민이 다 해결됐다고 나도 그렇게 해보자는거야 근데 그 존재가 하나님이라면서 성경공부 해본적 있녜ㅋㅋㅋㅋ 근데 나 성당다녔었기도 하고 듣자마자 바로 신천지구나 싶어서 그 자리에서는 고민해본다 하고 바로 카톡 차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