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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종교 썰 푸는 여시들 달글

작성자전국방구자랑| 작성시간25.04.05|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라프라테오 작성시간25.04.05 내가 살았던 밀국만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입학시기 되면 학교 앞에 한국인 대상으로 한국인이 포교활동 겁나 했었음 걍 한국인 모임? 이런건줄 알고 밥 몇번 얻어먹었다가 나중에 핸드폰으로 연락오고 메일로 연락오고 징글징글했음 하지만 가난한 유학생 시절 비싼거 사줘서 개꿀이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뭔 생각으로 따라갔는지 모를...
  • 작성자 podommm 작성시간25.04.05 나는 대학생때 수업 마치고 내려가는데 또래남자가 와서 자기가 진짜 사랑하는 사람있다면서 잠깐 들어달라길래 누구한테 고백하는거 도와달라는건가하고 들었는데 갑자기 하나님 이래서 걍 쌩까고 옴....
  • 작성자 뚜루?뚜두 작성시간25.04.05 유월절 진짜 많아.
    시바 내가 만만해서 꼭 말거는 것 같아.
    나는 사이비 빠진 적은 없지만, 하도 포교 당해서 사이비 예방센터가서 상담 받은 적은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목사한테 ㅋㅋㅋㅋㅋ
    대충격 이었음. 그들만의 성경책?같은거 있는데 존나 무섭고, 그 논리에 빠지면 뇌구조가 바뀌어서 절대 빠져나올 수 없대. 어떻게든 또 비슷한 사이비에 빠지고 그런대. 완전 마약중독 같음.

    한국의 모든 사이비가 구조적 논리적으로 완전 똑같고, 한국 사이비는 뿌리도 같고, 지도자들끼리 스승-제자 사이고 그럼 ㅋㅋ

    글고 외롭거나 우울증 있는 여시들 특히 더 조심하길 바라!!! 포교할때 엄청 친철하게 다가오고 내말 다들어주고 그래서, 좋은 사람인줄 알고 빠질 수 있어. 그래서 일부러 혼자사는 여자를 타깃으로 하기도 함. 집에 찾아오기도 함.
  • 작성자 고인뭍물 작성시간25.04.05 대학생때 학교에서 길잃었다가 길 알려준 언니가 있었는데 같이 밥도 먹고 카톡도 하다가 갑자기 내 고민상담을 해주겠대 그래서 고민얘기하고 있는데 본인도 고민이 많았는데 일반 사람이 아닌 위에있는(?) 약간 초월적인(?) 존재랑 만난 이후로는 그 고민이 다 해결됐다고 나도 그렇게 해보자는거야 근데 그 존재가 하나님이라면서 성경공부 해본적 있녜ㅋㅋㅋㅋ 근데 나 성당다녔었기도 하고 듣자마자 바로 신천지구나 싶어서 그 자리에서는 고민해본다 하고 바로 카톡 차단했음..
  • 작성자 칵테일 사랑 작성시간25.04.05 아는 이모가 신천지라서 한번만 같이 가자고 하도 조르길래 가기 싫은데도 억지로 몇번 가줬더니 평일에 4번을 신천지 나오라 그러고 계속 신천지에 세뇌시키려고 하는 거 같아서 못 가겠다 그러고 안 가고 있는데 신천지 신도, 전도사들한테 지금도 계속 연락오고 전화 오고 있어 개짜증나 사이비들 제발 다 죽었으면
  • 작성자 쨈나 작성시간25.04.05 길가다 인상이 너무 좋으세요 ~ 이거에 잡혀서 한참 얘기 듣다가 롯데리아로 자리 옮기자함ㅋㅋㅋㅋㅋ가니까 갑자지 내 조상이 나 때문에 노해서 내 앞길을 ? 막는댔나 어쩌고 해서 한 풀어주게 제사를 지내야한다고ㅋㅋㅋㅋ저 돈 없는데요 하니까 그럼 나중에라도 꼭 하라고 풀어줌
  • 작성자 두두둥장장둥장 작성시간25.04.05 대순진리교 개새끼덜...
    캠퍼스 내에서 심리미술 어쩌고 졸업논문 써야한다고 그림심리테스트 표본 필요하다고 해서 신입생 때 해줬다가 조상신 이야기에서 어린 맘에 탈출 못하고 끌려가서 한복입고 절까지 하고 번호 털리고 탈주함... 그 이후로 진짜 길거리 먹금왕 됨
    사이비 악질놈들 사회의 선의를 기생충처럼 흡혈해서 크는 사회 악임 덕분에 사회에 돌아갈 선의가 사라지는겨 개새끼들
  • 작성자 Paper moon 작성시간25.04.05 친구가 어머니하느님 얘기하면서 한 20분간 성경곤부하자고 하고 친구가 만나자고 한 사람들이 막 그림 심테도 해주고 그랫는데... 뭐였을까 ㅋㅋㅋㅋ 성당도 귀찮아서ㅠ안가는데 뭔 성경공부 ♡𝕊𝕀𝔹𝔸𝕃♡
  • 작성자 칭찬에 약한편 작성시간25.04.05 홍대앞에서 시민 인터뷰 요청하길래 따라갔는데 인생의 희노애락 어쩌구 주제로 질문 하다가 뒤로 갈수록 내용이 뭔가 쎄함. 나중에는 사주까지 봐주더라. 두번 겪었고 둘 다 희노애락 주제였음
  • 작성자 베피 작성시간25.04.05 구원파가 하는 성경강의? 뭐그런거 상사때문에 끌려가봄. 월부터 금까지 퇴근하고 7시부터9시까지 들었는데 금요일에 회개안해도 된다는거 보고 도망침...
  • 답댓글 작성자 인생무상한숨만 작성시간25.08.23 혹시 ㄱㅃㅅㅅ선교회???거기 진짜 할많하안
  • 작성자 Under the Moonlight 작성시간25.04.05 스무살때 강남역에서 태블릿으로 커피쿠폰 준다길래 설문조사 해달라하길래 커피쿠폰은 필요없고 버스시간 다됬네요 ㅠㅠ 하니까 가라하드라 개인정보 빼가는듯

    그리고 종각에서 마스크 끼고 신호 기다리고 있는데 인상 좋다하길래 잉? 하긴했음 대화하자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사이비 특유의 톤으로 그러니까 순간 따라갈뻔? 이렇게 홀리나 했어
  • 작성자 마늘빵냠냠 작성시간25.04.05 친구 새로 사겼는데 부모님보다 내 이야기 잘들어주고 물질적으로 잘해주고 연락 맨날 하고 내가 놀자고 하면 바로 달려와주고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부모님보다 나를 더 챙겨준다?백퍼 사이비입니다 걔네 한명 끌어올려고 물밑작업 기본 3개월은 함
  • 작성자 킹르르릉..킹르르릉.. 작성시간25.04.05 그 옛날엔 집에 전화기 다 있었잖어
    전도한다고 전화옴ㅋㅋㅋ얼탱
  • 작성자 반디디 작성시간25.04.05 천부교 난 일반교회(장로교)다니는데 고딩 때 친구가 자기네교회오라고해서 갔는데 어떤 할아버지 사진걸어놓고 하나님이라 그러고 일반교회에서 쓰는 찬송가에 가사만 조금 바꿔서 그대로 쓰는거보고 좀 웃겼어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steal away 작성시간25.04.06 222 다 받고 뭔 빛번짐 사진 벽에다 걸어놓고 하나님과 교신한 흔적이라고ㅋㅋㅋㅋ 신앙촌상회 천부교에서 운영하는거고 생명물두부, 간장도 천부교 재단에서 만든거임..
  • 작성자 두두핸 작성시간25.04.05 버정에서 나보고 인상이 너무 좋다며 도와주고싶다길래 돈빌려달라니까 제가 왜요 이러던데
  • 작성자 qklzjzj09l 작성시간25.04.14 대순진리교 ㅆㅂ새기들…길알려주다가 갑자기 사주 봐준다면서 얘기하다가 조상의 한을 풀어줘야한다면서 한복 입고 제사지내고 옴 ㅆㅂ 내 신상은 다 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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