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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탁스 (DOT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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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말고래거래 작성시간 25.04.13 통제할 수 없는 내 자신이 흔들리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나?
나 진짜 그런 상황 힘들어하는데 회피형아닌데 -
작성자메가톤바 작성시간 25.04.13 회피형 아니면 어떻게 해결하는데??맞서서 해결해보려고 많이 해봤는데 엄빠는 절대 변하지 않아서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마인드로 살아감
주변 사람들 보면 대부분 안변하고 잠깐 변하더라도 결국 돌아오더라 이젠 안맞는 사람이면 관계 안이어가게됨 -
작성자호박찹쌀떡 작성시간 25.04.13 야악간 회피형이랑은 다른 느낌인게 자기가 받은 상처보다 남이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이해하려 하는 건 수용의 자세같아
내가 회피형인데 가까운 사람이랑 갈등 상황에 놓이면 아 원래 저런 인간이구나, 저런 사람이다 하면서 단정짓고 이후에 실망하거나 상처 안받으려고 마음 닫아버림..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면 해결 안하고 회피하는 이유도 굳이 저 상황이나 저 사람이 그랬던 이유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해결해줄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 생각.. 응 너 어차피 그럴 거 같았어~ 같은 -
작성자스테이캄앤쿨 작성시간 25.04.13 와 나 회피형인데 그래서 오히려 남들의 단점은 디 안고가지만 결국 사람 안변한다는 믿음만 더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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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팡이치워줘 작성시간 25.04.14 헉.. 나 사회생활하면서 이렇게 바뀌었는데.. 난 타인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늘었다 생각했는데.. 회피형이 된거였구나 ㅅㅂ..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