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궁이둥이
https://www.instagram.com/p/DG9Zj8uz5xF
https://x.com/tnfmk/status/1876419793554997759
시신을 묘지까지 실어 나르는
가마 형태의 장례 도구
상여
상여를 이렇게 호화롭게 만드는 이유는
망자가 마지막 길을
무사히 떠나길 바라는 염원이
담겨 있기 때문임
제작 비용이 비싸서
마을 공동체에서 함께 제작해 사용하기도 함
상여 자세히 보기
아버지 장례 때
아들이 조각공 등을 초청해서
300냥을 주고 6개월 동안 제작한 상여
상여를 장식하는 조각상을
꼭두라고 부름
꼭두들은 망자의 여행길의 동반자가 되어줌
지붕 앞뒤로는
악귀를 물리치듯이 칼을 들고 있는
희광이도 조각되어 있음
망자에게 어떠한 위험도 없기를 바랐던 마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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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