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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수이식 척추뼈에서 뽑는거 아냐? 엄청 아프다던데ㅠㅠ ☜아님!!!

작성시간25.05.02| 조회수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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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5.02 진짜 신기하다
    기술의 발전이란..!
  • 작성시간25.05.02 난 쇄골? 목 그쪽에서 뽑는 줄
  • 답댓글 작성시간25.05.02 거기서도 뽑아!
  • 작성시간25.05.02 헐 나 척추에 엄청 큰 주삿바늘 꽂아서 넣는줄...
  • 작성시간25.05.02 하고싶어도 회사가.. 휴가를 마음대로 쓸수없는회사라서 기부신청 엄두도 못냄…
  • 작성시간25.05.02 저것도 한번 채취하는데 4시간 넘게 해야되서 혈관이 튼튼해야만 헌혈하듯 가능함. 그렇게 유지 안될것 같은 혈관은 중심정맥관 잡아서 함!

    그리고 만약 조혈모세포가 덜 채취됬으면 다음날 또 몇시간 추가적으로 더 채취해야 됨
  • 답댓글 작성시간25.05.02 좋은 취지는 맞지만 개선이 필요한 부분도 많음. 우리나라에서 제일 케이스 많이 하는 병원에서 했는데(중심정맥관 말고 혈관으로 하고 싶어서) 코디네이터가 설명해줬던 거랑 다르게 본래 들어가기로 했던 병동이 아닌 다른 병동으로 연계해줌(자리 없어서 다음날 옮겨주겠다더니 옮겨주지 않음)-> 여기서 문제되는게 조혈모세포 촉진하는 주사를 몇일전부터 계속 맞는데 그에 관련된 몇가지 부작용들을 간호사한테 얘기해도 그 관련 부서병동이 아니니까 피드백도 느리고 진통제 하나 타기도 힘들더라...
  • 작성시간25.05.02 잘 안나오면 목 쪽 혈관에서 뽑긴하더라 그래됴 사람 살리는 일이니깐 많이 기증하면 조켓다..
  • 작성시간25.05.02 가을동화에서 송혜교가 했던같음ㅠ 아파보였는데
  • 작성시간25.05.02 나는 쇄골쪽에서 뽑으면 혹시라도 흉남았을때 거슬릴 수 있다고 사타구니쪽에서 뽑았어
  • 작성시간25.05.02 나도 .. 서브스턴스처럼 뽑아내는줄 ㅠ
  • 작성시간25.05.02 어릴때 드라마에서 보고 엄청 충격이었는데 바꼈구나..!
  • 작성시간25.05.02 나는 팔로 뽑았지,, 뿌듯
  • 작성시간25.05.02 기증하고 싶은데 심장병 때문에 빠꾸 먹음 ㅠㅠ
  • 작성시간25.05.02 여자는 보통 중심정맥관 넣어서 뽑아 혈관이 진짜 좋아야 해서
  • 작성시간25.05.02 10년전에 골수검사 해야해서 한번 받은적 있는데...
    진짜 엉엉 울었구요...마취는 리도카인으로 피부만 해주구요..뼈 들어갈때가 찐이구요..골막 뚥은 순간 진짜 송혜교 빙의..전날 동의서 쓰는데 간호사쌤이 친절하게도 바늘은 굵기가 이만해요 라고 보여주신게 모나미볼펜 분해해서 잉크들어있는 투명한 막대...바늘굵기가 이것보다 쫌더 두껍다며..이게 빙글빙글 드릴처럼 돌면서 들어간다고...그리고 채취하는데 동의도 안구하고 6명 들어와서 견학하고...다들었써..나 해주시는 의사가 그사람들한테 파란색 키트는 아프다고 새로나온 핑크가 덜 아프다고..근데 내꺼 파랑이잖아!!
  • 답댓글 작성시간25.07.04 여시글 보고 못하겠어ㅠㅠ 헉..아제발 ㅠㅠ 너무 리얼해
  • 작성시간25.05.02 어릴때 가시고기 읽고 골수 채취하는 장면이 너무 고통스러워 보여서 머리에 딱 박혔었는데 요즘은 안아프게 하는구나ㅠㅠ다행이다
  • 답댓글 작성시간25.05.02 22 다행이네ㅠㅠ
  • 작성시간25.05.02 바뀌어서 다행이다 .. 나 어릴때 척추에 뭐 주사 맞은적이 있는데 골수검사 한건가 ?? 너무 어릴때라 기억이 잘안났는데 충격적으로 아파서 기억이나거든 ... 척추는암튼넘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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