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후껄껄 작성시간25.05.06 지피티한테 물어봄ㅋㅋ
어원
둘 다 라틴어 tripalium에서 왔어.
tri- (셋) + palus (말뚝) → 세 개의 말뚝으로 만든 고문 도구
tripalium은 고통을 주는 도구, 중세 라틴어에서는 고통스럽게 하다는 뜻으로 확장됨
영어: travel
중세 프랑스어 travailler에서 파생 → 영어로 넘어오며 travail
초기 영어에서 travel은 고통스러운 여정이라는 의미
→ 시간이 지나면서 단순히 여행 의미로 좁혀짐
예전에는 여행이 진짜 힘들고 괴로운 일이었기 때문에 이렇게 연결된 거야.
프랑스어: travail, travailler
그대로 고통 → 노동으로 의미가 진화
travail = 노동, 힘든 일
travailler = 일하다
"일이 고통이다"라는 개념이 단어 자체에 들어 있음... 프랑스인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