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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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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0010번 작성시간 25.05.07 진짜 내 인생에서 다신 겪고 싶지 않을 정도로 충격이고 슬펐어 ㅠㅠ 그래도 주말에 가족들 다 있을때 떠나서 ㅠㅠ 귀는 열려있을까봐 울면서 미안하고 사랑한다는 말만 계속 해줬어 아직까지도 강아지들 보면 마음이 미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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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3번박지환 작성시간 25.05.07 가지마ㅠㅠ 제발 나랑 평생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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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왼손으로그린별하나 작성시간 25.05.07 내 여행끝나면 우리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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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솔라리빔 작성시간 25.05.07 우리애도 그랬는데...ㅠ 나 다른 지역사는데 명절이라 오랜만에 갔었거든.....나 기다리다가 간것 같아.ㅠㅠ 하늘나라 가기전에 내 방까지 와서 나보고 동생방으로 갔었는데. 보고싶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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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여운것 작성시간 25.05.08 병원 보내서 미안해 나을 수 있을 줄 알고 그랬어 언니가 버린 거 절대절대 아니란 것만 알아 줘 언제나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