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D진다작성시간25.05.07
요즘 투병중이라 더 마음아픈 글이다ㅠㅠ 일때문에 너무 오래 옆에 못있어주다가 최근에 일 관두고 요즘은 꼭 붙어서 지내거든? 근데 내가 관두고 오자마자 아프기 시작하더라.. 그것마저도 나를 기다렸던 것 같아서 속상함. ... 갈때도 꼭 나 기다렸다가 갔으면 좋겠어
작성자0010번작성시간25.05.07
맞아 우리 애 수술 후 퇴원해서 밤샘 간호할라고 잠깐 눈 붙였는데 2시간 정도 자고 일어났더니 사료랑 물그릇 한번 가서 코로 콕콕 찔러보고 나한테 아이컨택하며 인사하고 할머니한테 인사하려고 다가가다가 갑자기 엄마 품에 달려들어서 안기더니 그대로 떠났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