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책과 음반 구매, 예술가에 대한 도리에 어긋나는 걸까? 작성자daaanng| 작성시간25.05.15|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포도메론복숭아 작성시간25.05.15 오 흥미로운 주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 비 당장 그쳐 뚝 작성시간25.05.15 헐 생각못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아세이듀 작성시간25.05.15 작품을 접할때마다 돈을 받지 않으면서 작가가 생계를 이어나갈 시스템이 뭐냔말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레아세이듀 작성시간25.05.15 인류 전체에겐 긍정적이지만 작가 개인한테는 가혹할 수 있음… 특히나 생활고에 시달리는 작가라면. 그래서 살아있는 작가에 대해서는 좀 보호나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봄. 죽으면 인류 유산이라고 보고 좀 자유롭게 향유할수 있지 않을까 싶음. 보호받았던 값이라고 생각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니멀하려고 작성시간25.05.15 오.. 나도 생각못한 주제네..'공정함이 결여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창작물이 문화 속에 살아 숨 쉬게 되는 방식 중 하나'란 표현이 너무 멋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얄멤버스통장보유자 작성시간25.05.15 나도 괜히 중고책 서점에서 책사보면 작가님에게 떳떳하지 못한 느낌이었는데 ㅜㅜ 나를 다독여주는 글이다 글 고마워 여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