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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멜로디와 작성시간 25.05.17 진짜 20년 동안 아무것도 안한거임? 하다못해 알바만 했어도 핸드폰 요금은 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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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치아줌마 작성시간 25.05.17 개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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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밴드닥터용 작성시간 25.05.17 피는 물보다 진해. 저렇게 말한게또 전부가 아님.
암튼 다른 가족 서로 배려하며 팀플처럼 자기몫은 해야지 -
작성자왜요?저요?제가요?아진짜요? 작성시간 25.05.17 저마음 뭔지 이해될듯.. 내혈육도 26인데 저러고 있음.. 혈육 미래일거 같은데 막상 쥭으면 시원섭섭하고 화나고 억울하고 짜증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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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폴린 플라워 작성시간 25.05.18 부모가 노력했어야 한다고 생각
생각보다 자식 키우는 거 힘든 일인데
의무 책임 지는 거 잘 못하는 부모 많고
첫째는 공공재로 희생롤에 맞는 역할로 살게 키워지면 빨리 소진되서 정서적 결핍이지 않았을까 싶음....
사랑으로 꾸려진 가족이 너무 환상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