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문 출처로
구호요원들, 봉사자들, 종교인들이 돕고 싶어도 돕지를 못해서 너무 무력감을 느낀데..
물자/의료지원 받을 수도 없게 자꾸만 막고 보복하고 폭격하고 이것보다 더한 현실이 매일 반복..
비단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하마스도 똑같음.
아무 잘못없는 민간인들만 희생되고 있어
주도권을 잡은 이들과 주도권을 잡으려는 이들이 계속 탄압을 가하는 국가에선 이런 일이 반복인가봐.
미얀마도 강진 났을 때 군부에서 긴급구호 지원하지도 못하게 막아서 인명피해 더 심해졌었잖아. 언론, 통신망 죄다 끊어놓고 차단시켜놓으니까 외부에선 그 어떤 것도 축소되거나 알지 못하는 게 커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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