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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땅이 갈라져 나를 삼켰으면…” 가자지구 참상에 매일 좌절하는 구호 활동가들

작성자식목일엔나무를심자|작성시간25.05.19|조회수2,204 목록 댓글 6

출처: https://naver.me/57QIxO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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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호요원들, 봉사자들, 종교인들이 돕고 싶어도 돕지를 못해서 너무 무력감을 느낀데..
물자/의료지원 받을 수도 없게 자꾸만 막고 보복하고 폭격하고 이것보다 더한 현실이 매일 반복..
비단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하마스도 똑같음.
아무 잘못없는 민간인들만 희생되고 있어
주도권을 잡은 이들과 주도권을 잡으려는 이들이 계속 탄압을 가하는 국가에선 이런 일이 반복인가봐.
미얀마도 강진 났을 때 군부에서 긴급구호 지원하지도 못하게 막아서 인명피해 더 심해졌었잖아. 언론, 통신망 죄다 끊어놓고 차단시켜놓으니까 외부에선 그 어떤 것도 축소되거나 알지 못하는 게 커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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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금빛고양이 | 작성시간 25.05.19 너무 안타깝다........ 21세기 같은 지구 안에서 참... 어떻게 이래..... 진짜 마음이 너무 안좋다...
  • 작성자홀리몰리데이 | 작성시간 25.05.19 진짜 이게 문명사회라고 자칭하는 국제사회에서 용인되고 있는 게 이해가 안 감
  • 작성자읂어하고참왜하라 | 작성시간 25.05.19 미친거 아니냐고
  • 작성자과자의 귀족 | 작성시간 25.05.19 이래가지고 천국가겠냐 ㅠ
  • 작성자통계학도감 | 작성시간 25.05.20 미쳤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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