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비야, 작성시간 25.05.21 그냥 냉면도 충분히 맛있어서 평냉 굳이,,
-
작성자미야자키따자하오 작성시간 25.05.21 옥류관 평냉도 맛이 없음..ㅠ
-
작성자그냥웃자고 작성시간 25.05.21 이렇듯 본래 평양냉면은 우리가 현재 아는 심심한 맛이 아닌 새콤한 동치미 국물에 메밀국수를 말아 즐기는 겨울 음식이었다. 현재 우리가 정통이라 생각하는 평양냉면의 그 맛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맛의 평양냉면은 6.25 전쟁 이후 북한에서 온 실향민들이 서울에 냉면집을 열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서울에서 냉면은 여름에 즐기는 별미 음식으로 여겨졌다. 문제는 날씨의 차이었다. 북쪽 지방은 사시사철 춥기 때문에 동치미 국물을 항시 조달할 수 있던 반면, 서울의 무더운 여름에 동치미 맛의 균일도나 신선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다.
당시 부족한 냉장 기술로 인해 평양냉면의 동치미 육수는 지역 사정에 맞춰 고기를 우려낸 육수로 대체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식 평양냉면’이 탄생하게 됐다.
이렇대 -
작성자가짜배고픔이다 작성시간 25.05.21 난 어차피 신 걸 못 먹어서 좋음ㅠ 함흥냉면 싫어 그리고 나도 처음엔 무맛이라 생각했는데 먹다보면 간간하고 약간 차가운갈비탕 느낌나...
-
작성자모승이._. 작성시간 25.05.22 평냉 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