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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 평양냉면은 맛 없다는 북한 국대 출신 축구선수.jpg

작성자바나나스플릿구슬| 작성시간25.05.21| 조회수0|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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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반듯이성공하뤼라히밤 작성시간25.05.21 니콜라이가 확인하고 코멘트좀...
  • 작성자 optdsa 작성시간25.05.21 그니깐 어캐 ‘무’맛이 음식일수 있는거임;;; 난 진짜 평냉먹고 세상이 나 속이는줄 알았음
  • 작성자 아이보리얼그레이 작성시간25.05.21 나 금강산열릴때 가서 먹어봄...그것도 안맛있긴한데(안 시원함) 남한평냉맛은 아예 아님
  • 작성자 민트초코스모어 작성시간25.05.21 갈비탕먹엇던 그릇에 찬물부어먹는맛.. 원조든 아니든 맛이란게 없어그냥
  • 작성자 하이마마 작성시간25.05.21 냉면 먹고 싶은데 메뉴에 평냉밖에 없어서 시켯는데 진짜 없을무맛... 친구거랑 바꿔먹음...
  • 작성자 진순이 작성시간25.05.21 진짜 진짜 모르겠어 평양냉면의 매력을..... 무맛이야 ㅜㅜ 두번 도전했다가 두번 다 다남김
  • 작성자 청모자 작성시간25.05.21 이젠 평양냉면이 아니라 서울냉면이라고 해야할듯ㅜㅋㅋㅋㅋ
  • 작성자 나비야, 작성시간25.05.21 그냥 냉면도 충분히 맛있어서 평냉 굳이,,
  • 작성자 미야자키따자하오 작성시간25.05.21 옥류관 평냉도 맛이 없음..ㅠ
  • 작성자 그냥웃자고 작성시간25.05.21 이렇듯 본래 평양냉면은 우리가 현재 아는 심심한 맛이 아닌 새콤한 동치미 국물에 메밀국수를 말아 즐기는 겨울 음식이었다. 현재 우리가 정통이라 생각하는 평양냉면의 그 맛과는 큰 차이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맛의 평양냉면은 6.25 전쟁 이후 북한에서 온 실향민들이 서울에 냉면집을 열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서울에서 냉면은 여름에 즐기는 별미 음식으로 여겨졌다. 문제는 날씨의 차이었다. 북쪽 지방은 사시사철 춥기 때문에 동치미 국물을 항시 조달할 수 있던 반면, 서울의 무더운 여름에 동치미 맛의 균일도나 신선도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다.

    당시 부족한 냉장 기술로 인해 평양냉면의 동치미 육수는 지역 사정에 맞춰 고기를 우려낸 육수로 대체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우리가 알고 있는 ‘서울식 평양냉면’이 탄생하게 됐다.

    이렇대
  • 작성자 가짜배고픔이다 작성시간25.05.21 난 어차피 신 걸 못 먹어서 좋음ㅠ 함흥냉면 싫어 그리고 나도 처음엔 무맛이라 생각했는데 먹다보면 간간하고 약간 차가운갈비탕 느낌나...
  • 작성자 모승이._. 작성시간25.05.22 평냉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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