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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부자남친을 만나는 딸에게 박탈감을 느끼는 엄마

작성자cyra1|작성시간25.06.16|조회수129,401 목록 댓글 314

출처: 여성시대 cyr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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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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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기아 김선빈 | 작성시간 25.06.27 제목에 질투보고 엥? 했는데 글 내용은 너무나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음.. 그냥 자기 연민이지 뭐
  • 작성자내가 무슨 부기온앤온을 누리겠다고 | 작성시간 25.06.27 질투아니지않나
    자격지심정도야 가질수있지
  • 작성자총천연색 | 작성시간 25.06.27 그럴수있다생각함 시기질투가아니라 걍 자기연민이니까
  • 작성자아무금고 | 작성시간 25.06.28 질투가 아니고 자기 젊은 시절이랑 비교돼서 자기연민 느끼는 거네
    엄마도 엄마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여자로서의 정체성이 있고 그래서 딸한테 여자라는 단어 쓴 것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안타깝다 그냥..이제부터라도 본인을 위해 사시길
  • 작성자뿡뿌부부방 | 작성시간 25.06.29 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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