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남친을 만나는 딸에게 박탈감을 느끼는 엄마 작성자cyra1| 작성시간25.06.16| 조회수0| 댓글 31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뭐가뭔지모르겠다골 작성시간25.06.23 엄마이기전에 인간인데 저런 감정드는 것 자체는 이해 됨. 본인도 그런 생각 드는 걸 속상해하는 것 같은데... 내가 자식이 없어서 그런가? 엄마는 이래야 된다 엄마의 모성애 이런 건 크게 공감이 안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구에서떠나거라 작성시간25.06.23 그럴 수 있다고 생각 들어부러운거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he love 작성시간25.06.23 이해는가..저걸 딸한테 티내는 순간 파국이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냥뇽녕냥 작성시간25.06.24 스스로가 제일 괴로울 것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컴포 작성시간25.06.24 이해충분히 감. 어머니 세대 살아보지도 않았는데 왜 함부로 말해... 그리고 엄마라는 이미지에 대해서 너무 과도하게 기대하는듯 그냥 다 느낄수있는 감정인건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렌지버스 작성시간25.06.24 엄마도 인간인데 그럴수 있지 나만해도 울엄마 내 또래였으면 결혼안하고 커리어 쌓아가면서 멋있게 살았을거같다 생각하는데 뭐.. 딸에대한 질투라기보단 그냥 자기가 드는 감정을 솔직하게 적어낸거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Illoikkll 작성시간25.06.25 2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 도연 작성시간25.06.24 안쓰럽다 그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승승장구대성할여시 작성시간25.06.24 난 본인이 그렇게 못해줘서 슬프다는 내용일 줄 알았더니… 남도 아니고 딸인데아들이 장가 잘 가면 저런 감정 절대 안들듯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생을 행복하게 작성시간25.06.25 정병같아딸한테 저런감정 느끼고 싶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좆소걸~ 작성시간25.06.25 근데 질투라는 말은 이 글 제목에나 있고내용만 보면 기쁨과 자기연민에서 혼란스러워하는 중년여성뿐인데 일케 머라하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부비부리마법사 작성시간25.06.27 그르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리얼호두찰볼 작성시간25.06.26 나라면 그저 안도할거같아내가 딸의 결혼에 큰 방해되지 않길나랑 다른 삶에 행복하기만 하다면.. 박탈감은 안들것같은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아 김선빈 작성시간25.06.27 제목에 질투보고 엥? 했는데 글 내용은 너무나도 그럴 수 있을 것 같음.. 그냥 자기 연민이지 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 무슨 부기온앤온을 누리겠다고 작성시간25.06.27 질투아니지않나자격지심정도야 가질수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총천연색 작성시간25.06.27 그럴수있다생각함 시기질투가아니라 걍 자기연민이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무금고 작성시간25.06.28 질투가 아니고 자기 젊은 시절이랑 비교돼서 자기연민 느끼는 거네엄마도 엄마로서의 정체성 이전에 여자로서의 정체성이 있고 그래서 딸한테 여자라는 단어 쓴 것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안타깝다 그냥..이제부터라도 본인을 위해 사시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뿡뿌부부방 작성시간25.06.29 나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