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 고기 안먹는다는 사람 밥맛떨어지네요 작성시간25.06.23| 조회수0| 댓글 69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6.23 안먹나보지.... 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나.. 물에 빠진 소고기 못 먹음.. 교정해도 교합 잘 안맞아서 질긴거 잘 못 씹음 그래사 장조림 이런거 안먹게 되더라구 글서 육개장이나 갈비탕 먹으러가면 고기는 걍 다 다른사람 줌 다른 메뉴 있음 딴거 시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나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그냥 안먹음 안먹는거지 화를 왜이리 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예?... 저걸 저렇게 꼬아서 생각할 수 있는거야? 물에 빠지신 고기님을 감히 미천한 저는 먹지 아니하옵니다 통촉하여주시옵소서 ㅅㅂ~ 뭔 별걸로다가 배가 불렀느니 ㅈㄹ도 풍년이라느니 ..세상 어케 살어 저렇게 꼬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그냥 그사람이 싫은거네 ㅋㅋㅋ핑계오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왜 화가났지… 주변에 못먹는사람 있는데 한번두 저런 생각 안해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물에 빠진 고기가 왜? 팬에 구운 고기나, 오븐에 익힌 고기나... 그게 그거 아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6.23 아 그런건 있음 '물에 빠진 고기' 라는 표현이 짜친다, 마렵다 표현같이 좀... 그런 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3 그냥 구식유머같은데 본인은 센스있는줄아는 그런느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44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555 맞아 표현이 좀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66 표현이 그... 약간 그런게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77 맞아..맞아..비로이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ㅁ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ㄴㄷ 공감 저 표현이 좀 ㅂㄹ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ㅁ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ㅁㅈ 나도 처음에 듣고 ? 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나도 ㅋㅋㅋ 저 표현 자체가 노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6.23 ㅁㅈㅁㅈㅁ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