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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너는너의구원자 작성시간25.07.18 러시아 물리학자가 쓴 시크릿같은 개념의 책인데 리얼리티 트랜서핑이라고
여기서 데쟈뷰 개념을 설명해줌
약간 에브리씽올앳원스?같은 느낌으로 우리는 다양한 차원에서 살아가고 있고 가끔 기시감이 들거나 예지몽 같은건 다른 차원을 경험한 거랬나ㅋㅋ
시간의 개념이 없다고 설명하는데 그 부분은 이해가 안됨ㅜ
양자역학인가 뭔가도 엮여있던 것 같은데 나의 뇌로는 이해하기 어려웠어
다시 책 얘기에서 나온 데쟈뷰 얘기를 하자면 무당이나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이 다 허황된 소리는 아니라고 하더라
세상의 모든일은 말과 글로 설명할 수 없지..
믿거나 말거나! -
작성자 일본개버러지같은새끼들 작성시간25.07.19 나 성인 되면서 예지몽 못꾸게 됐는데 성인되기 전 마지막 예지몽이 여태 꿨던 엄청 자잘한 종류가 아니라 국가적 재난 이런 꿈 꿨거든? 근데 이런 큰 사건은 꾸는 방식도 달랐음. 철로 만든 동굴 같은데에 내가 서있었는데 동굴이 일자가 아니라 휘어서 저 끝이 안보였단 말야. 그러면서 저 멀리에선 은은한 빛이 들어오고 나는 동굴 안에 있으면서도 동굴의 밖에 있는 사건도 동시에 겪을수 있었어. 바로 머리 위에 있는 동굴의 벽면 바깥에서 벌어지는 일이 참사 사건이었고 그 사건 안에 제삼자마냥 보고 있었고 동시에 또 내가 집에서 뉴스로 그 사건을 보고있었음. 난 세군데에 동시에 있었고 모든 일을 다 한 장소에서 겪었어. 꿈이 너무 생생해서 이미 일어난 일인줄 알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뉴스 찾아봤는데 안떠서 개꿈인가보다 이랬는데 몇시간 안지나서 바로 뉴스에 떠서 너무 소름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