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요양원에 모셔드리고왔다. 버리고 온것일지도 모르겠다.jpg 작성자우울핑| 작성시간25.07.26| 조회수0| 댓글 34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모리 김치찌개 작성시간25.08.03 요양원도 케바케고 우리할머니가신 곳은 매일 프로그램도 있고 애기들 유치원처럼 사진도 올려줬어..요양원 부정적으로 인식하면 결국 다 집에서 케어해야한다는 소리인데 절대 불가능함..죽어야만 나오는 곳이다? 절대 좋아지지 못한다? 어차피 요양원 갈정도로 인지기능이건 몸이건 안좋으신 분이면 집에서도 좋아지지 않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6 17 현재페이지 18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