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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아니따 작성시간 25.07.27 초딩때였나 할미집에서 자다가 숨이 막혀서 깼더니 이미 할머니 할아버지는 깨서 앉아계셨음. 찜질방에서 자는 것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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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휴가로 작성시간 25.07.27 손풍기 없어도….잘만 걸어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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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뇨 작성시간 25.07.27 어릴땐 서울에 안살았고 집앞에 산있고 산뒤엔 동해바다라 문열어놓으면 시원했음..
근데 서울와서 5층아파트 5층에살땐 정말 이러다 죽는줄 -
작성자아는개힝입니다 작성시간 25.07.28 그땐.. 이정도로 덥지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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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던던던던 작성시간 25.08.07 일단 나는 맨날 방바닥에 누워 있었음 어른도 아니니 뭐 ㅋㅋㅋ 잘때 얼음물 얼려서 수건으로 말아서 안고 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