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새' 를 모자에 얹는 게 유행이었던 시대 (약혐) 작성자흥미돋는글| 작성시간25.07.29| 조회수0| 댓글 1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서글픈고양이 작성시간25.07.29 잔인하다 정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잟자라 작성시간25.07.29 와 비유적표현인줄 알았는데 진짜 사체를....진짜 허영이란 뭘까;;; 소신발언하면 미개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팽현락 작성시간25.07.29 다 천벌받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바나랑 작성시간25.07.29 진짜싫다 미래엔 모피나 가죽도 이렇게보일지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온열황토찜질 작성시간25.07.29 진짜...인간들은 왜 이럴까 대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두부텐더 작성시간25.07.29 지금 입는 모피나 가죽가방 이런것도 언젠가는 저렇게 보이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가 보이세요 작성시간25.07.29 인간들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9나내염 작성시간25.07.29 ㅈㄴ 야만스러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둥글둥글하게 살자 작성시간25.07.29 잔인하고 무식한 건 섬나라 종특인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기어 그만 작성시간25.07.29 어떻게 멸종할 거란 걸 모를 수가 있지 싶으면서도 저렇게 신을 믿었던 시대는 신이 해결해 주려고 굳게 믿었으려나 싶고... 새들이 너무 안타깝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롸너 작성시간25.07.29 아 개역겹다 진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젆재준 작성시간25.07.29 존나 미개하다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샤를 르끌레르 작성시간25.07.29 모피코트도 언젠간 이렇게 보일 수도 있고 악어가죽 가방도 코트에 다는 라쿤털도 언젠가 이렇게 보일 수 있을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Moleskine 작성시간25.07.29 신을 방패로 개같은 짓거리 다 눈감고 하고 다녔네 ㅋㅋㅋ 그냥 종교는 핑계라고 해라 이정도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렌토보다 느리게 작성시간25.07.29 유럽인들 진짜 잔인하고 미개한 듯...이집트 미라 갈아서 나온 파우더 몸에 좋다고 처먹고 물감 원료로 쓰고 ㅇㅈㄹ한 것도 그렇고;; 동물 품종개량, 골상학 등등 끝이 없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지피티한테인생외탁하고싶음 작성시간25.07.29 멸종이란건 알 수 없어도 생명이란건 알 수 있었을텐데..근데 신을 믿으면 인간이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기 땜에 그런가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난회색 작성시간25.07.30 글이랑 댓글까지 너무 흥미롭게 잘 봤어! 하긴 정말 옛날에는 힘을 과시하기위해 동물 가죽을 전시했고 계급이 존재하면서 부를 과시하기위해서 동물사체를 사용했는데 지금은 동물을 보호하는게 당연시됐잖아 그래도 아직까지 동물원이나 육식은 여전히 존재하는데 과연 더 먼 미래에서는 이런 사상이 어떻게 바뀔지 궁금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