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째 빨래를 걷지 못하는 이유 작성시간25.07.31|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7.31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저걸 어떻게 걷어.. 근데 저 위에 먼지 쌓이면 또 울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 흔적조차없으면 점점 기억이 흐릿해지는게 괴로우셔서 그럴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31 이게 좀 큰거 맞는거 같은게 나도 우리 강아지 아파서 밥 못 삼키고 줄줄 흘려놓은 이불, 이제 강아지 냄새라고 보기 힘든 풍기는 방석 못 빨고 있어쓰다가 또 심장 쿵 내려앉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31 왜? 집에 물건 치우고 하면 그래도 100에서 90정도로는 줄수도 있지않나...? 그냥 의견 다르면 넘어가면 되는뎁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31 나도 엄마돌아가시고 볼때마다 괴로울것같아서 물건은 다정리하고 사진만 남았는데 7년정도 지나니까 그리움만남고 슬픔은 흐릿해지더라고 가끔 그부분이 괴롭기도해 엄마 손떼 묻은 물건은 하나둘걸그랬나 돌아가신 엄마대신 붙잡고있을 뭔가는 하나둘것을 후회하기도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7.31 더는 새로 만들수 있는 흔적이 없어서..? 있는 흔적들이라도 볼수있고 만질수 있는게 유지되면 그나마 연결감이 있는 기분일거같아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너무.. 마음아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아ㅜㅜ 어떡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아 마음아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아는 글인데도 보고 또 운다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미치겠네ㅠㅠ 하.... 너무 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저걸 어떻게 걷어.. 저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7.31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