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웃으면복이온앤온 작성시간 25.08.04 ㅠ ㅠ 너무 공감..... 데려올 땐 몰랐지 이렇게 아프고 힘들 줄.. 내 생활은 하나도 없고 모든걸 강아지한테 맞춰야해 ㅠ ㅠ 해외여행 엄청 좋아했는데 아픈 후엔 절대 꿈도 못꾸고 20대가 지나는 중 ㅎㅎ .. 3년째 투병중인데 병원비로 2000만원 나갔다 가끔 허무하고 강아지를 탓하게 될 때가 있는데 또 그런 감정을 느끼는 내가 너무 밉고 맘이 엄청 심란해 ㅜㅜ ㅋㅋㅋ 아무튼.. 참좋은사람이시네 이규한씨 응원합니다 ~~
-
작성자윌리엄브게로 작성시간 25.08.04 나도 일그만두고 잠도못자고 케어했지만 보내고나니까 너무보고싶다
-
작성자서울시김포구 작성시간 25.08.04 나도 울 애기 아프고나선 하루에 두번씩 약 먹여야하고 흥분시키면 안되서 4년을 거의 약속도 안잡고 여행 다 포기하고 애 끼고 살았어ㅎㅎ 애기 보내고 다시 생각해봐도 너무너무 잘한 일…ㅎㅎ
-
작성자귤자몽오렌지 작성시간 25.08.04 나도 애기 줍줍해서(주변에 부모 없는 거 확실 위험한 날씨였음) 친구랑 놀다가 걱정돼서 돌아와서 밥먹이고 논 적 있음..
그리고 여행도 가족 한 명이 남아서 봐줘야하더라ㅋㅋ ㅠㅠ 이제 다 따로 사니까 불가능.. -
작성자만양 이동식 작성시간 25.08.05 ㅁㅈ 우리 가족들도 16년간 다같이 외식도 안했어 생신때도 다 집에서 파티하고 여행도 애까지 다 델꼬 가는거 아니면 무조건 한 명은 집에 놔두고 감 완전 공감간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