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웃으면복이온앤온작성시간25.08.04
ㅠ ㅠ 너무 공감..... 데려올 땐 몰랐지 이렇게 아프고 힘들 줄.. 내 생활은 하나도 없고 모든걸 강아지한테 맞춰야해 ㅠ ㅠ 해외여행 엄청 좋아했는데 아픈 후엔 절대 꿈도 못꾸고 20대가 지나는 중 ㅎㅎ .. 3년째 투병중인데 병원비로 2000만원 나갔다 가끔 허무하고 강아지를 탓하게 될 때가 있는데 또 그런 감정을 느끼는 내가 너무 밉고 맘이 엄청 심란해 ㅜㅜ ㅋㅋㅋ 아무튼.. 참좋은사람이시네 이규한씨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