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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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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국밥빱 작성시간 25.08.16 지방 무연고지 차없이 혼자 사는데 난 좋아 집와서 집안일 하는거 버겁다정도지 감정적으로 외롭다고 느낀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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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체인점 작성시간 25.08.16 대학교 때문에 무연고지 비수도권 지역에서 4년 자취하며 지냈었어. 글서 '직장도 무연고지 동네로 가는거 괜찮을듯?'라는 생각만 한 채로 살았었음 근데 어쩌다보니 또 집근처 회사에 취직이 돼서 그 회사 몇년 다니다가 회사가 충북으로 이사를 간대서 따라갔는데 와.. 나 진짜 여태까지 시건방진 생각을 했었단걸 깨달았다죠.. 상경해서 지내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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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수부호 작성시간 25.08.16 와 내 평생 소원이 무연고지에서 사는거임
지금도 마찬가지 ㅎㅎ
연고지에서 살면 물론 편안한거 있음 근데 발전이 느림
무연고지 10년 있다가 연고지 다시 왔는데 답답하고 무연고지가면 자유로워 -
작성자제주바다물고기 작성시간 25.08.16 해외아니고 국내도 외로울까? 아무리멀어도 한달에 한번은 고향 올수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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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디츠 작성시간 25.08.16 경상도 소도시->전라도 소도시로 온지 9년차 전라도에서 계속 돌아야해 ㅠ
퇴근 후에 맥주한잔할 친구가 없다는게 가끔 너무 우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