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oogle playboy작성시간25.08.15
난 ㄹㅇ 괜찮.. 혼자서 바쁘고 우울은 늘 내안에 상주하고 있어서 그런가ㅋㅋㅋㅋ 배달 뚫는 것도 재밌고 지역달글에서 추천해주는 곳 스탬프찍는 것도 재밌었음... 물론 연고지 있으면 더 유잼이지만 어차피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나는게 아니니까 비슷했음
작성자체인점작성시간25.08.16
대학교 때문에 무연고지 비수도권 지역에서 4년 자취하며 지냈었어. 글서 '직장도 무연고지 동네로 가는거 괜찮을듯?'라는 생각만 한 채로 살았었음 근데 어쩌다보니 또 집근처 회사에 취직이 돼서 그 회사 몇년 다니다가 회사가 충북으로 이사를 간대서 따라갔는데 와.. 나 진짜 여태까지 시건방진 생각을 했었단걸 깨달았다죠.. 상경해서 지내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