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연고지에서 사는거 진짜 힘든 것 같은 달글.jpg 작성자옥수수쿠키| 작성시간25.08.04| 조회수0| 댓글 44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체인점 작성시간25.08.16 대학교 때문에 무연고지 비수도권 지역에서 4년 자취하며 지냈었어. 글서 '직장도 무연고지 동네로 가는거 괜찮을듯?'라는 생각만 한 채로 살았었음 근데 어쩌다보니 또 집근처 회사에 취직이 돼서 그 회사 몇년 다니다가 회사가 충북으로 이사를 간대서 따라갔는데 와.. 나 진짜 여태까지 시건방진 생각을 했었단걸 깨달았다죠.. 상경해서 지내는 사람들 정말 대단하고 존경스러워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수부호 작성시간25.08.16 와 내 평생 소원이 무연고지에서 사는거임 지금도 마찬가지 ㅎㅎ연고지에서 살면 물론 편안한거 있음 근데 발전이 느림무연고지 10년 있다가 연고지 다시 왔는데 답답하고 무연고지가면 자유로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주바다물고기 작성시간25.08.16 해외아니고 국내도 외로울까? 아무리멀어도 한달에 한번은 고향 올수있을거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디츠 작성시간25.08.16 경상도 소도시->전라도 소도시로 온지 9년차 전라도에서 계속 돌아야해 ㅠ퇴근 후에 맥주한잔할 친구가 없다는게 가끔 너무 우울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21 22 현재페이지 2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